2020년 10월 20일
취미로 국산 자전거인 Cello XC Pro 30으로 라이딩을 시작한 후 온천천과 수영강만 다녔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지만 공도와 분리된 자전거길이 있어 산책하는 사람들만 주의하면 비교적 안전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평소와 다른 길, 평소보다 긴 거리를 가 보자는 생각으로 양산의 황산공원에서 삼랑진까지 낙동강을 따라 처음 라이딩하였다.
그 경로를 간단히 남긴다.
총 거리 왕복 46km


2020년 10월 20일
취미로 국산 자전거인 Cello XC Pro 30으로 라이딩을 시작한 후 온천천과 수영강만 다녔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지만 공도와 분리된 자전거길이 있어 산책하는 사람들만 주의하면 비교적 안전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평소와 다른 길, 평소보다 긴 거리를 가 보자는 생각으로 양산의 황산공원에서 삼랑진까지 낙동강을 따라 처음 라이딩하였다.
그 경로를 간단히 남긴다.
총 거리 왕복 46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