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Case: Emphysematous pyelonephritis
62세 남자 환자로 3년 전부터 당뇨병 치료를 중단하였으며, 언젠가부터 누워지내면서 액체류만 먹었던 환자이다. 평소보다 의식이 처지고, 복통 호소도 있어 119 구급대를 통해 내원했는데, 검사 결과 심한 기종성 신우신염이 확인되었다.
62세 남자 환자로 3년 전부터 당뇨병 치료를 중단하였으며, 언젠가부터 누워지내면서 액체류만 먹었던 환자이다. 평소보다 의식이 처지고, 복통 호소도 있어 119 구급대를 통해 내원했는데, 검사 결과 심한 기종성 신우신염이 확인되었다.
2025년 8월 1일부터 밀양윤병원이 응급실을 중단했다. 밀양윤병원은 밀양시의 유일한 응급의료기관이기 때문에, 응급실 중단은 지역 사회의 응급의료가 중단된다는 말과 같다. 여러 언론에서 기사를 냈다. 하지만 그 이상의 내용은 없는 것 같아 아쉽다. 이에 대한 개인적 생각을 담았다.
타병원에 CT, MR 영상을 보내기 위해 캡쳐프로그램을 사용했다. 그런데 ZeTTA PACS 프로그램에는 동영상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을 있으며 뇌경색 과거력을 지닌 63세의 남자환자가 3일 전 괜찮은 모습이 확인된 이후 말을 잘 못하고,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 내원하였다. 검사 이후 subacute cerebral infarction이 확인되었고, 해당 부위에서 hemorrhagic conversion이 발생하였다.
응급의료취약지인 밀양시는 2017년 이후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응급의학과가 밀양시에 없다면 어떻게 될까? ChatGPT에게 물어봤다.
65세 여자환자가 장을 보던 중 1분 미만 경련을 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져 119 통해 내원하였다. 의식은 회복하여 내원하였으나 PR 30회 미만이었으며, 심전도에서 complete AV block이 확인되어 TCP 시행하며 상급병원으로 재이송하였다.